박재완 울산 북구의원, 차일마을 도시가스 공급 다각도 모색

백운찬 민주당 북구지역위원장·경동도시가스 관계자 간담

2026-08-06     김귀임 기자
박재완 울산 북구의원은 6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창평동 차일마을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박재완 의원 제공
박재완 울산 북구의원은 6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창평동 차일마을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백운찬 더불어민주당 북구지역위원장과 경동도시가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재완 의원은 “차일마을 일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주민 불편을 해소할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가구별 분담금 문제 등 사업 완료까지 여러 난관이 예상되지만 조속히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일마을은 2022년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한 이후 사유지 문제 등으로 10여 가구에 대한 가스공급계획이 중단됐다. 도시가스 미공급 가구 중 절반 이상이 현재 사업 재추진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