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언 울산시의원, 농소~강동 도로개설사업 현장점검
주민·부서 관계자 간담…민원 해결 방안 모색
2026-08-06 강은정 기자
이날 현장에서 주민들은 도로 개설 공사에 따른 절·성토 작업을 최소화해 지형 변형을 줄여줄 것과 통행 편의를 위해 부체도로를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울산시 관계 부서는 주민 우려에 공감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재 다각도로 모색 중인 검토 방안들을 현장에서 설명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고 원만한 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주언 의원은 “주민 편의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우선적으로 마련돼 공사에 반영돼야 한다”라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해결 의지가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챙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