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에 레이저쇼까지…울산 시민들 여름밤 ‘만끽’

‘여름아, 놀자 IN 울산’ 성료

2026-08-09     고은정 기자
지난 8~9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열린 ‘2026 태화강국가정원 여름아, 놀자 IN 울산’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돗자리 위 가족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젊은 부부, 맥주와 간식을 즐기는 관람객들 사이로 마이티 마우스와 바다, 박명수의 K-POP 공연과 화려한 레이저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태화강의 여름밤을 뜨겁게 수놓았다. <편집자주>

본지가 주최·주관한 ‘2026 태화강국가정원 여름아, 놀자 IN 울산’ 행사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남성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수화 기자
남성 듀오 ‘마이티 마우스’ 가 파워풀하고 시원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가수 ‘바다’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오직 생수 한 병을 이용해 멋진 퍼포먼스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개그계와 가요계를 넘나드는 방송인 ‘박명수’가 ‘바다의 왕자’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지난 8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한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허희정 시의원, 이동엽 울산매일UTV 전략총괄이사 등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DJ HEIM’이 DJ Party 공연의 시작을 열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하고 돗자리를 펴고 앉아 먹거리와 함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DJ Party를 즐기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DJ Party를 즐기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DJ Party를 즐기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DJ Party를 즐기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수화 기자
공연 사이에 진행된 레이저 퍼포먼스와 함께 불꽃이 터지며 태화강 국가정원의 밤하늘이 반짝이고 있다. 이수화 기자
무대 아래로 내려온 ‘마이티 마우스’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행사장을 찾은 친구·연인·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열기 가득한 공연과 함께 같이 춤을 추며 한 여름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