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민·관 손잡고 ‘청렴도시 양산’ 만든다
2026-08-13 박현준 기자
이날 간담회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민·관 청렴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36개 기관·단체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83명이 참석해, 양산시 청렴시책과 그간의 거버넌스 활동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민·관 청렴 거버넌스는 청렴시책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비롯해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등 민과 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과 관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