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보다 해몽’ 팝업스토어 20일 정식 오픈
울산문화도시 캐릭터, 8월20일~9월 30일 운영 캐릭터 상품부터 지역 소상공인 상품까지 한자리에
2026-08-17 고은정 기자
1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산시가 지난 2022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문화도시 울산을 알리는 데 대표적인 역할을 해온 캐릭터 △ 해몽 △ 모래 △ 고요를 시민들께 가까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릭터 문화상품을 접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문화상품의 유통 기반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매장에서는 ‘꿈보다 해몽’ IP를 활용한 문화상품 22종과 지역 소상공인이 제작한 상품 4종을 전시·판매한다. 이와 함께 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해몽프렌즈’ 포토존, SNS 이벤트, 네 컷 사진 촬영 등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콘텐츠도 운영한다.
20일 개소 첫날에는 구매고객 선착순 20명에게 해몽프렌즈 인형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연계한 네 컷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상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향후 울산 북구 신선도원에서도 2차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 ‘꿈보다 해몽’브랜드의 상품 유통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52-255-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