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생활체육 열기···동호인 화합의 장€

2026-08-24     윤병집 기자
울산중구스쿼시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종갓집 스쿼시 한마당’이 지난 22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남구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남구협회장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지난 23일에는 남구 문수볼링장에서 열렸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중구스쿼시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종갓집 스쿼시 한마당’이 지난 22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총 8개팀 5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가 펼쳐졌으며, 지역 스쿼시 동호인들의 교류와 실력 향상의 기회가 됐다.

이튿날인 23일에는 남구 문수볼링장에서 울산남구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남구협회장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총 72개팀 2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

두 대회는 모두 울산시체육회가 시·구·군체육회 회원종목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공모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