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기 족구대회 51개 기업 1천여명 ‘화합’
단결·화합·행복·연대 리그 진행
2026-09-03 김귀임 기자
이날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지역 51개 기업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결·화합·행복·연대 리그로 족구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주력산업 경기침체와 고용일자리문제 등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번 행사가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노사정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