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필수] 은행원·경찰·검사 등 5명이 총출동, 작정하고 속이니 알고도 당한다|추형사의 피싱범죄 파일
2026-09-04 디지털미디어국
“그놈 목소리를 기억해주십시오”
울산경찰청 주관. UTV 협업으로 신종 피싱 수법과 예방법을 담은 콘텐츠 ‘추형사의 피싱범죄 파일’을 매월 금요일 선보입니다.
범죄 예방 목적으로 실제 범죄 녹취와 가해자의 음성을 공개합니다.
또한 울산경찰청 추형식 경위가 출연해 범죄 수법을 낱낱이 분석해 들려줍니다.
5화에서는 최근 8월 발생한 수사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 녹취록을 공개, 이와 더불어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수법을 낱낱이 분석합니다.
수사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은 단 한건이 발생하더라도 평균 1억원의 피해를 입을 만큼 무서운 시나리오 입니다.
처음에는 "카드가 배송됐다", "통장이 개설됐다" 같은 사소한 전화로 시작해 결국 전재산을 앗아갑니다.
이번 영상을 보시면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