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 북구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황금도시락 나눔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 전달
2026-09-06 오정은 기자
이번 활동에는 봉사원 10명이 참여해 결식아동을 위한 음식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에게 황금도시락을 전달했다.
황수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황금도시락이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협의회는 9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황금도시락’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