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더 따뜻하게”…김상욱 시장, 기부문화 확산 전면에
울산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 희망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참여 ‘나눔선도도시’ 조성 상징적 리더로
2026-09-08 오정은 기자
명예회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 리더로서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관에 따라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어 임기동안 활동하게 된다.
명예회장으로 위촉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은 앞으로 울산시민을 대표해 희망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모금회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상징적이 역할을 맡아 울산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김상욱 시장은 “명예회장으로서 따뜻한 울산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며, 울산의 복지향상에 힘쓸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 또한,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위해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울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울산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명예회장에 위촉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함께 울산의 기부문화 확산에 힘써 울산이 나눔을 이끌어가는 나눔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