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몽’으로 알리는 문화도시 울산…밀양서 매력 발산
울산문화관광재단, 10~13일 밀양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참가 ‘해몽’ 소재 다양한 콘텐츠 선봬 11월 울산문화박람회 홍보도 연계
2026-09-09 고은정 기자
이번 박람회는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와 지역문화를 한자리에서 펼친다.
법정문화도시 울산의 대표 브랜드 ‘해몽’을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문화도시 울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울산문화박람회’까지 연계해 집중 홍보한다. 홍보관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해 현장 경험을 온라인 확산으로 이어가고, 관람객의 관심을 울산문화박람회 참여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