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임 울산 남구의장, 2026년 모범·우수경로당 방문

복지 관련 건의·지역 현안 청취도

2026-09-09     심현욱 기자
울산 남구의회 이양임 의장은 9일 김대영 시의원, 수암동 단체장들과 함께 2026년 남구 모범·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수암동 한라훼미리아파트 경로당과 힐스테이트수암아파트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남구의회 제공
울산 남구의회 이양임 의장은 9일 2026년 남구 모범·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수암동 한라훼미리아파트 경로당과 힐스테이트수암아파트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날 이양임 의장은 김대영 시의원, 수암동 단체장들과 동행해 경로당 어르신들과 축하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 경로당 운영과 노인 복지 증진에 애쓴 임원진들과 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경로당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펴본 후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과 복지 관련 건의 사항,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양임 의장은 “남구 134개 경로당 가운데 모범경로당과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것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활동과 소통이 이뤄지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