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에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5개 구·군 400가구 전달

2026-09-16     강태아 기자
동서발전㈜는 16일 울산 중구 본사 로비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 지역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16일 울산 중구 본사 로비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 지역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선물은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모듬전, 불고기, 잡채 등 추석 명절 대표 음식을 직접 포장해 완성한 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지역 5개 구·군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가 풍성한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구석구석 살필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