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신임 이사장 임명
서류·면접심사 거쳐 최종 결정…3년 임기
2026-09-27 신섬미 기자
최 이사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쳤으며, 전문성과 직무수행능력 및 공단 발전에 대한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추천받아 최종 임명됐다.
최 이사장은 앞으로 3년간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을 이끌며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공단의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효율적인 시설관리뿐만 아니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써달라”며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발전시켜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