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창사 29주년 특집 ‘열린예술무대 뒤란’ 무료공연
30일 울산문예회관 야외공연장 김장훈·김창완밴드 등 출연
2026-09-28 고은정 기자
가수 조성모의 사회로 보컬 ‘김장훈’, 울산뮤지션들이 모인 ‘프로젝트 뒤란’, 산울림의 리더 ‘김창완밴드’가 출연하며 선착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연출을 담당한 이진욱 PD는 “UBC 울산방송의 창사를 맞아 울산을 대표하는 지역 뮤지션들과 음악성 높은 가수들을 초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0월 30일 오후 5시 50분 UBC 울산방송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열린예술무대 뒤란’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뮤지션과 예술인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마련하고 있다. 전국 지역민방 및 케이블 TV 등에 방영 중이다. 올해 방송 2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