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울산시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5개 구·군 120여명 참가 기량 겨뤄
2026-09-29 심현욱 기자
29일 북구 화봉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구, 동구, 북구, 중구, 울주군에서 각 2팀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김순복 울산광역시게이트볼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게이트볼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울산광역시게이트볼협회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중 가장 고령인 북구게이트볼협회 소속의 한운재(1939년 생) 선수에게 장수패를 수여하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은 “어르신 여러분들이 게이트볼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체육회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