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명환 울산시의원 “전하동 도시재생 주민 불편 최소화해야”
2030년까지 사업비 324억 투입 공원·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조성 통행안전·생활불편 사전 현장 점검
2026-10-01 강은정 기자
이번 방문은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독려하고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하동 도시재생사업은 2025년 12월 공모에 선정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다.
2030년까지 총사업비 324억 원을 들여 한빛주차공원, 빈집활용 마을주차장, 복합커뮤니티센터 전하마루 조성 및 생활가로정비 등을 추진한다.
노명환 의원은 “전하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 주민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공사 기간 중 통행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부탁했다.
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