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서생면 취약계층 밑반찬 배달 봉사

2026-10-09     신섬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울주군 서생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35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울주군 서생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35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비영리단체인 간절곶 나눔회와 함께 매월 2회 당일 직접 조리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새울 봉사대원은“마음을 담아 준비한 반찬 꾸러미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직접 배달을 나가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