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이예위, 울산시의장 면담…이예 정신 활성화 모색

정신문화 활성화·노래비 설치 방안 논의

2026-10-19     강태아 기자
통신사이예위원회(회장 정종희)는 19일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방문해 충숙공 이예 선생의 정신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과 울산학·통신사 이예 노래비의 울산대공원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통신사이예위원회(회장 정종희)는 19일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방문해 충숙공 이예 선생의 정신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과 울산학·통신사 이예 노래비의 울산대공원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울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충숙공 이예 선생의 외교·평화 정신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울산학과 통신사 이예의 노래를 담은 노래비 설치를 통해 울산의 학 문화와 이예 선생의 평화 정신을 함께 알리고, 울산을 역사·문화·평화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통신사이예위원회는 앞으로도 충숙공 이예 선생의 정신문화 계승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자긍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