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유산이 되는가’…울산박물관 11월 주제강좌 운영

특별전 ‘울산 문화유산’ 연계 지역 문화유산 가치 탐구 매주 목요일…총 4강 개설 21일부터 선착순 40명 모집

2026-10-20     고은정 기자
11월 주제강좌 ‘무엇이 유산이 되는가: 울산 문화유산, 가치의 발견’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2층 세미나실2에서 11월 주제강좌 ‘무엇이 유산이 되는가: 울산 문화유산, 가치의 발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2차 특별전 ‘울산 문화유산’ 개최를 기념하고 시민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울산의 지정유산 가운데 고고·조선회화·불교회화·근대유산 분야를 대표하는 유물을 선정해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으로 유물에 담긴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살펴본다.

강좌는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통합예약 누리집 ‘울산모아’(https://ulsan.go.kr/y/yes/main.do)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52-229-4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