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부터 성인까지…울산 적십자, 심폐소생술 경연 ‘성료’
87팀 348명 참가…5팀 대상 수상
2026-10-25 김귀임 기자
이날 대회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총 87팀 348명이 참가했다.
해당 경연을 통해 초등부 다전초등학교 김나경 팀, 중등부 현대중학교 김이레 팀, 고등부 생활과학고등학교 김규민 팀, 대학부 울산과학대학교 한은재 팀, 성인부 박정은 등 총 5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김청옥 회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