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 오정철 기감, 올해도 울산적십자 온정 나눔
특별회비 110만원 전달…10년째 선행
2026-10-28 김귀임 기자
오정철 기감은 10년째 매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그는 2017년 기계 조립 직종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당시 상금을 적십자사에 기부한 것을 계기로 나눔을 이어왔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인도주의 사업과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청옥 회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정철 기감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