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PI 울산-대만 타이난챕터, 33년 우정 다진 친선교류
2026-10-29 김귀임 기자
이날 환송식에는 안가영 회장을 비롯한 타이난챕터 방문단 20명과 강응규 회장 등 울산챕터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타이난챕터 방문단은 12가구 20명으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번 일정에는 강응규 울산챕터 회장과 황기혁 PTPI 한국본부 부총재 등 11명이 동행해 친선을 다졌다.
울산챕터는 1993년 5월 22일 대만 대남(臺南·타이난)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3년간 상호 친선방문과 교류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