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2018-07-12 김상아 기자
울산 남구 달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12일 영구임대주택 밀집지역인 달동주공 3단지 앞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복지상담실 운영은 좀 특별하게 LH공사 울산권 주거급여사업소와 연계해 합동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복지팀 2명과 울산권 주거급여사업팀 8명, 마이홈 센터 1명이 참여해 사회복지서비스, 긴급지원뿐만 아니라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상담 및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남구는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이동수단이 불편한 지역주민이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뿐만 아니라 울산권 주거급여사업팀과 연계해 더 상세한 영구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