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28년 만에 내한 울산공연 의 가수 '티시 이노호사' 인터뷰
2018-09-02 디지털미디어국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위해 2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라틴 포크 명곡 '돈데 보이'(Donde Voy)로 유명한 멕시코계 미국 가수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가 울산매일과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위해 2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라틴 포크 명곡 '돈데 보이'(Donde Voy)로 유명한 멕시코계 미국 가수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가 울산매일과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