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부러우면 지는거다... 먼저 대시해 웨딩마치 울렸다... 많은 이들 부러움 자아내는 한 컷...

2018-11-03     이동엽 기자
사진 : 기은세 SNS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방송인 기은세가 주목을 받으면서 그가 함께 한 배우자와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은세는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배우자와 함께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기은세는 6년 전 미국에서 지금의 배우자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기은세는 현재의 배우자에게 먼저 대시를 해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고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녀는 배우자와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과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그녀는 오늘 오전 한 전파를 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