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나이, 이시언 “잘생기셨다”... 독거 노인이 돼 간다 한탄... 이십 년 넘게 자취 하고 있어...
2018-11-03 이동엽 기자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가수 노라조 멤버인 조빈 나이가 시청자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이는 오늘 오후 재방송된 엠비씨 ‘나혼자산다’에서 그가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모습이 공개가 된 이후부터다.
이날 노라조 조빈은 자신을 독거노인에 비유를 해 나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는 행사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머리를 묶고 등장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개그우먼 박나래는 “장첸 닮았다”라고 말을 했고, 배우 이시언은 “잘 생기셨다”라고 칭찬을 했다.
노라조 조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녕하세요. 가수 조빈입니다. 거의 한 이 십년 자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독거 노인이 돼가는 사람입니다”라고 자신을 디스해 웃프게 만들었다.
1974년에 태어난 조빈 나이는 올해 마흔 다섯 살이다. 그는 2인조 남성 듀오 노라조 멤버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노랫말과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하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