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작은도서관 담당자 협의회

마을공동체 지원 찾아가는 독서마을 공모사업

2019-05-01     주성미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은 1일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찾아가는 독서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남구 번영로 두산 위브 작은 도서관과 울주군 교동 리슈빌 작은 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했다.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찾아가는 독서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1일 담당자 협의회를 진행했다.

강남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찾아가는 독서마을 사업은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혁신교육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서관은 남구 번영로 두산 위브 작은 도서관, 울주군 교동 리슈빌 작은 도서관 등 2곳이다. 이들 도서관은 강남교육지원청의 지원금을 받아 초·중학생 대상 지역 특색을 살린 돌봄을 포함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김수미 교육장은 “작은 도서관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한 돌봄 속에서 행복한 방과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기관을 발굴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