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당원 참여 정책개발 추진

2019-08-21     김준형
   
 
  ▲ 민주당 시당은 20일 시당 민주홀에서 중앙당 주최 ‘2019 더불어민주당 정책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당원들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원들이 정책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2020총선 준비 정책개발에 나섰다.
민주당 시당은 20일 시당 민주홀에서 중앙당 주최 ‘2019 더불어민주당 정책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당원들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6개 지역위원회별로 참여해 각각 토론 조를 편성하고, 조별 진행자와 기록자, 발표자 등을 선임해 2시간에 걸친 열띤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문화 체육, 생활안전, 지역 돌봄 확충, 교육, 주거환경, 지역 경제발전,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이행 등 분야별 7개 큰 주제 영역으로, 반구대암각화 보존 문제, 농수산물 현대화사업 등 지역 현안까지 포함하는 자유주제를 정해 토론했다.
토론 결과는 영상 및 도안 등 다양한 형식의 발표 자료를 직접 제작해 전체가 참여하는 조별 발표 및 토론으로 이어졌다.
시당 정책실에서는 취합된 당원들의 정책제안을 시당 차원의 검토회의를 개최해 우수 정책을 선정, 중앙당에 제출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정책페스티벌에 출품할 예정이다.
중앙당은 다음달 20일로 예정된 정책페스티벌 본 행사에서 전국 시도당으로부터 취합한 당원정책제안 중 우수 정책을 최종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