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한주, 울산지역 아동을 위해 성금 300만원 전달

2019-12-08     장다원
   
 
  ▲ 주식회사 한주는 지난 6일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울산지역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주식회사 한주는 지난 6일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울산지역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어린이재단은 올해 13년 째 전국적으로 아이들의 선물을 준비하는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연말에 모이는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아동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사용된다.

윤대열 본부장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발대식은 오는 12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날 후원기업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포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