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산주막 대표, 2020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20만원 전달

2020-01-12     장다원
   
 
  ▲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산주막 김일중 대표는 지난 10일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2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산주막 김일중 대표는 지난 10일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2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김일중 대표는 201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월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이번 희망나눔성금 전달을 통해 누적기부금액 300만원을 넘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함께 수상했다.

김일중 대표는 “가게를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에 대한 감사함을 항상 우리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서 갚아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희망나눔성금이 산주막을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의 마음이라 생각하며,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