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재보선 남구·북구 의원 후보로 총 6명 등록
2020-03-29 송재현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울산 남구와 북구 재·보궐선거에 총 6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29일 선관위에 따르면 박부경 전 남구의원의 당선무효로 재선거가 실시되는 울산 남구 바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수(46) (현)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미래통합당 손세익(48) (전)남구 대현동 주민자치위원장 △무소속 이동해(68) (현)시민권리찾기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후보로 등록했다.
박상복 전 북구의원의 사직으로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울산 북구 가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재완(40) (현)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1차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미래통합당 정치락(60) 전 울산시의회 의원 △민중당 안승찬(56) 전 북구의회 의장이 후보로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