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더샵 2단지 입주민, 코로나19 울산아동 긴급 지원
2020-04-09 장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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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현더샵 2단지 입주민(대표 서필교)은 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에 코로나19 울산아동 긴급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 ||
대현더샵 2단지 입주민(대표 서필교)은 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에 코로나19 울산아동 긴급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현더샵 2단지 입주민들은 코로나 사태로 개학이 연기되어 집에 있을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놀이키트를 손수 만들었으며, 대현더샵 2단지 작은 도서관에서 기부행사를 열어 판매수익금을 모아 27만7,000원을 마련했다.
또,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가족 단위로 정기 후원에 동참해 초록우산 가족현판 릴레이를 이어가기로 했다.
대현더샵 2단지 작은도서관 신선수 관장은 “우리 주변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입주민 아이들이 나눔에 대해 이해하고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는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가족 단위로 함께 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매달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 단위로 후원에 동참한다면 초록우산 가족현판을 발행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가족현판 릴레이에 동참하고 싶다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