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 산단 기업들과 손잡고 ICT융합 스마트산단 구현 가속
산단공 울산본부등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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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울산경영자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손을 잡고 울산형 스마트산단 구현에 나선다. |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이 울산 산업단지를 이끌고 있는 대표기업 80개사로 구성된 울산경영자협의회(회장 이기선),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와 울산형 스마트산단 구현에 나선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2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울산경영자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4차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DNA(Data, 5G, AI) 융합을 통한 ‘울산 스마트산단 구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들은 △스마트산단 구현을 위한 기술 및 정보교류 협력 △ICT제조융합 산업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스마트산단 공유서비스 수요 발굴과 교육을 위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울산경영자협의회는 울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CEO 80여명으로 구성된 지역내 대표적인 경영인 협의체다. 2001년 7월 5일 설립해 19년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산단 대표기업 CEO들과 함께 주기적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한 정보교류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스마트공장 확산, 제조데이터 수집 확대, 인공지능 활용 공정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날 한국화학연구원 이동구 단장에게 울산 화학산업의 ICT융합촉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은 “협약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경영자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가능해져 울산 스마트산업단지 구현이 보다 가속화 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신속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스마트공장 및 산단 구축사업과 연계한 고효율 생산체계 구현과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산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