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약국,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

2020-05-13     장다원
   
 
  ▲ 울산 중구 남외동에 위치한 시원약국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울산 중구 남외동에 위치한 시원약국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김민한 시원약국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관련해 빠른 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후원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김민한 시원약국 대표는 “이번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을 통해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우리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사업장,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고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해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