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평생교육사협의회 창립총회 갖고 본격 활동
2020-07-05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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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평생교육사협회는 지난 3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
울산시평생교육사협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울산협회는 지난 3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됐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성희경 회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전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담당하는 평생교육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 자리가 꽉 찬만큼 평생교육이 활성화되어 평생교육으로 꽉 찬 울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2년에 창립된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는 전국 13만 평생교육사의 권익 신장, 전문성 향상, 제도와 정책 제안 및 연구, 평생교육의 진흥, 육성,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로 울산에는 1만 여명의 자격 보유자가 있다. 새로 창립된 울산광역시평생교육사협회는 전국에서 열 번째 광역지부로 등록됐다.
이날 창립총회 기념식에는 박병석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김동영 울산평생교육총연합회회장, 이성룡 경암문화장학재단이사장 등 평생교육기관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