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푸드(주),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

2020-08-26     장다원
   
 
  ▲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기린푸드(주)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기린푸드(주)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이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기린푸드(주)는 코로나 19 확산세 및 장기화에 따른 빠른 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후원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권중근 기린푸드(주) 대표는 “이번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을 통해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다”며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 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우리 이웃에게 소중한 사랑으로 전해져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사업장,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는 한편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