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추석맞이 지역사회 사랑 나눔 활동

2020-09-24     고은정
   
 
  ▲ 울산농협은 7765부대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4일 지역사회 다양한 곳에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울산농협(본부장 문병용)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4일 지역사회 다양한 곳에서 사랑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웅촌 덕산마을을, 농협울주군지부는 두북 음지마을에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세트를 각각 지원했으며, 오후에는 7765부대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문수실버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 구입비 300만원을 전달했는데, 이번 성금은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약50세대의 코로나예방을 위한 생필품, 식재료 등 추석꾸러미로 전달될 예정이다.

문병용 본부장은 이날 “코로나 19로 모든 분들이 힘들어서인지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이 많이 줄어든 거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울산농협은 최근 전 법인과 농·축협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농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