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미트(주), 1,00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 2,000kg 성품 전달

2020-12-08     장다원
   
 
  ▲ 디에스미트(주)는 8일 울산시청에서 1,00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 2,000kg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디에스미트(주)는 8일 울산시청에서 1,00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 2,000kg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디에스미트(주)는 식육포장처리업체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7년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다. 지난해부터 매년 울산 사회복지기관에 한우사골을 기부하고 있다.

기업은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울산광역시장, 동울산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디에스미트(주) 윤영주 대표는 “코로나로 모두 다 같이 힘든 시기이지만 매년 저희가 기부하는 성품으로 사회복지기관 이용자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같이 극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진행하여 좀 더 희망차고 발전하는 울산시가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