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 홍보 영상 공모전, 윤중호 ‘울산 곳곳을 누비며 관광자원...’ 대상

남구청- ubc 울산방송 공동 진행

2020-12-15     고은정
   
 
  ▲ 울산 관광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중호 씨의 ‘울산 곳곳을 누비며 관광자원을 소개’의 한장면  
 

울산 남구가 11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한 ‘울산 관광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윤중호 씨 등 총 13명이 수상했다.
남구청과 ubc 울산방송은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홍보 자원을 담은 3분 이내 영상을 공모하여 총 66건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공모전 대상 영상은 윤중호 씨가 제작한 작품으로 ‘울산 곳곳을 누비며 관광자원을 소개’로 독창성과 창의성 면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윤기수씨의 ‘울산 관광지들을 직접 다니면서 소개하는 영상’, 이민하씨의 ‘뚜벅이의 버스여행 브이로그’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김건동씨의 ‘대왕암 공원 등을 웅장하게 소개’, 박혜지씨의‘ASMR 느낌의 홍보영상’, 지주경씨의 ‘울산을 여행하며 데이트하는 커플의 추억’, 최진우씨의‘태화아리랑을 BGM으로 울산을 소개’ 총 4개 작품이 선정됐고 그 외 장려상은 김보민씨의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울산 관광지 소개’등 총 6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15일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은 상장과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각 50만원, 우수상 각 25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작들은 울산 관광 홍보 캠페인을 통해 12월 말 ubc를 통해 방송되고, 남구청 관광 유튜브·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