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평산동 애플당구장, 마스크 2만장 후원

2021-03-18     박현준
   
 
  ▲ 양산 평산동 애플당구장, 마스크 2만장 후원  
 

양산 애플당구장(대표 김헌문)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만1,000장(336만원 상당)을 양산시복지재단에 후원했다.

김헌문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행되어 기부를 통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코로나 19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 된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양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박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