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UNIST-울산정보산업진흥원, AI교육·연구 역량 강화 협약

2021-03-22     이다예
   
 
  ▲ (왼쪽부터)이명재 울산대 공과대학장,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노삼혁 울산과학기술원 AI대학원장이 지난 19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AI교육 및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울산지역 AI(인공지능)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울산대 이명재 공과대학장과 UNIST 노삼혁 AI대학원장,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지난 19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AI교육 및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울산지역 산업현장의 AI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수요 확산 등 AI융합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했다.
울산지역에서는 UNIST가 지난해 AI대학원을 설립해 가을학기부터 AI코어, AI시스템 분야 연구를 시작했다. 울산대도 올해 50명 정원 ‘AI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