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범고래 마스코트 대국민 네이밍 공모전 개최
내부평가 선정 후 국민 투표 통해 BPA 마스코트 이름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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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PA 범고래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 포스터. | ||
“BPA 마스코트 범고래에 어울리는 이름을 공모합니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남기찬)는 범고래를 이미지화한 BPA 마스코트의 이름을 선정하는 ‘BPA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4월 1일까지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그 중 15개 내외를 내부평가로 선정한 뒤,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대국민 투표를 진행해 BPA 마스코트의 이름을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방법은 접수기간 내 공모전 인터넷사이트 링크(http://nownsurvey.com/att/intro/bpamascot)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명칭 △명칭에 대한 의미 또는 설명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4월 중 수상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세부사항은 BPA 홈페이지(www.busanpa.com)와 BPA SNS 채널(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등에 공고될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으로 최대 50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 및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자 20명에게 음료쿠폰도 지급한다.
BPA는 향후 선정된 마스코트 이름을 공식 행사 및 홍보물 등에 게재해 마스코트가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부산항의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BPA 강부원 경영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지어준 BPA 마스코트 이름으로 세계수준 항만경쟁력의 ‘부산항 알리미’ 역할로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산항 이용자 및 시민, 운영사를 비롯한 부산항 구성원, 학생 등 많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BPA 홍부부(051-999-31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