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발명챌린지 아이디어 공모대전 시행
5월 7일까지 접수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생활속 아이디어를 통해 울산지역 지식재산 창출여건을 다변화하고 발명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제11회 울산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시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2011년부터 11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발명에 관심있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7일까지이며 응모주제는 △울산 9BRIDGES 전략 중 5대 에너지성장다리(수소경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원전해체산업, 울산경제자구역 및 5대 특구단지)와 관련한 발명 △코로나19 예방·극복을 위한 발명 △기타 환경, 건강, 생활, 편리 기술 발명 분야에서 1인 최대 3건까지 응모가능하다.
다만 △타 기관 주최 경진대회에 출품됐거나 표절작, 대리작, 기입상 등 출품 이력이 있는 아이디어 △공고일 기준 출원 공개된 건 또는 특허 등록된 것은 출품할 수 없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대학교수, 변리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심사를 거쳐 창의성, 진보성, 실용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6건이 선정 될 예정이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특허청장상과 함께 발명장려금 1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발명진흥회장상과 함께 발명장려금 50만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울산상공회의소회장상과 함께 발명장려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상의는 채택된 아이디어가 가치있는 발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IP권리화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ulsan.korcham.net) 또는 울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ulsan)에서 참가신청서 및 발명아이디어 설명서 등 관련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052-228-308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