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개최

2021-03-31     장다원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31일 이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센터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상황시 필요한 대처요령을 배우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을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31일 이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센터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상황시 필요한 대처요령을 배우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된 대한적십자사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갑작스러운 재난 발생시 생존방법과 자칫 위험한 상황에서 필요한 생존능력을 교육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발생과 선박사고시 행동요령’, 그리고 ‘소화기 시뮬레이터와 VR 활용 실습’을 진행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연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외에도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심리사회적 지지 교육’ 등 다양한 재난구호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화재, 태풍,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시 재난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서는 평상시에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재난구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