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은 창업도약기(3~7년) 기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 지원 창업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도약기(3~7년차) 기업의 난관 극복 및 사업모델 개선, 시장진입 등을 위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540개 내외를 선정해 최대 3억원, 평균 1억5,000만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경제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사업단은 부울경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하고 있는 시리즈벤처스를 비롯하여 인라이트벤처스, 메가인베스트먼트, 액트너랩, 더이노베이터스로부터 총 16억3,000만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약받아 선정된 창업기업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속 특화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성장전략 프로그램, 투자 스케일업 프로그램, 창업도약 오픈이노베이션데이, 협업 솔루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진흥원은 2017년~2018년(2년), 2019년~2020년(2년)에 각각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간 227개사를 지원, 1,577억원의 매출액과 145억원의 투자유치, 580명의 신규고용의 실적을 달성했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지원 창업기업 모집 공고 및 관련 정보는 K-스타트업 누리집(k-startu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창업도약기인 3년에서 7년 이내의 기업은 소재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