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시리즈벤처스, 울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 업무협약
2021-04-11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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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시리즈벤처스간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시리즈벤처스와의 울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 업무협약을 이끌어 내 울산창업기업들에게 더 많은 투자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재훈, 이하 울산센터)는 울산지역 창업기업의 발굴, 육성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리즈벤처스(대표 박준상, 곽정욱)와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센터는 50억 규모의 시리즈벤처스 ‘G-STRONG 혁신창업펀드’를 투자에 활용할 계획으로 융합마루(울산 벤처빌딩 4층)에 입주하게 된다
울산센터는 앞서 BNK경남은행, 유니스트기술지주, 한국모태펀드와 함께 총 40억 규모의 ‘BNK U-STAR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지난해 울산지역 내 총 5개사에 대해 8.억5,000만원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울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액셀러레이터(초기 창업기업자들에 대한 발굴, 투자 및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는 보육기관)는 타 지역 대비 부족한 실정이라 우수한 액셀러레이터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시리즈벤처스 관계자는 “올해 24억 가량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좋은 투자처가 많은 울산기업을 검토할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