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어린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2021-05-25     이다예
   
 
  ▲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박용래) 119안전체험장은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어린이집 종사자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박용래) 119안전체험장은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어린이집 종사자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가 소방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함에 따라 중부소방서에서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했다.

교육과정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4시간 과정이다.

교육 신청은 중부소방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 “어린이안전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어린이용시설 종사자들의 응급처치능력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