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 중기제조AI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 기술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

2021-06-03     강태아

AI산업데이터 예지보전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한, 2021년도 중소기업제조AI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 기술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3일 업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조현장에서 다수 사용 가능한 AI공동활용모델 확보를 위해 연구소·대학의 전문인력과 중소기업의 공동 R&D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총 44억5,1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플랫폼 개발역량과 데이터 활용 및 솔루션 개발역량을 보유한 연구소, 대학교,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 제조 예지보전 공동활용 AI 플랫폼 사업 확대 전략은 ㈜아이티공간을 주관기관으로, 주식회사 차후와 울산대학교(책임자 김종면교수)가 참여기관으로 참여한다.

아이티공간은 “급격한 산업환경의 변화와 기술 발달로 뿌리기업과 중소기업현장의 산업현장의 안전을 기반한 생산경쟁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인재(人災:사고/고장/화재/폭발)로 인한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스마트 데이터 예지보전 선도기술 세계시장 석권을 목표로 하는 ‘지능형 회전기기 예지보전 및 생산공정 효율화 기술개발’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이티공간은 스마트제조, 스마트 시티 분야의 전류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관리, 설비가동관리, 화재관리, 사고 고장 예지보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전류예지보전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2019년과 2020년의 TCB 기술평가에서 2년 연속 T3(우수) 등급을 따내며 탄탄한 기술력을 증명했으며, 전류 예지보전 관련해 국내외 최다 특허(110건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