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창업창직 릴레이 기술 교육 세미나 개최

2021-06-15     이다예
   
 
  ▲ 울산과학대학교는 15일 오후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2021년 1차 창업창직 릴레이 기술 교육 세미나’를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열었다.  
 

울산과학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창업과 창직 기술 교육세미나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15일 오후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2021년 1차 창업창직 릴레이 기술 교육 세미나’를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열었다.
이 세미나는 울산과학대 교원들이 미래 유망 기술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향후 교수 창업과 재학생 대상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2020학년도 1학기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 첫 세미나 강사로 초청된 LG CNS 유인상 상무는 이날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시티’ 주제를 통해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경쟁력이 저하되는 상황에서 스마트시티는 국가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 한국의 분야별 1등 기업과 혁신생태계, 선진금융이 더해진다면 최고의 수출상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과학대는 대학 교수진과 구성원의 창업창직 역량 강화 위해 올해 총 5차례의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현대로보틱스 이재영 상무 등 4차 산업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바 있다.